독창적인 스타일이 매력적인 6~70년대의 컨셉카.
어떻게 이런 자동차들이 선을 보였는지는 몰라도...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. 지금나와도 정말 손색이 없는 디자인으로 성능을 둘째치더라도 사람들의 매료 시키기에는 충분했을 것 같다.
지금은 왜 이런 자동차가 안나오는걸까? 나오면 솔직하게 더 히트 칠것 같은데....
▲ 람보르기니 미우라(1966년)
▲ 쉐보레 카마로 슈퍼 스포츠(1971년)
▲ 페라리 365 GTB4 팬더 슈팅 브레이크(1975년)
▲ 람보르기니 브라보(1974년)
▲ 스코다 슈퍼 스포츠(1972년)
▲ 복스홀 XVR(1966년)
▲ 알파 로메오 카라보(1968년)
▲ 람보르기니 플라잉 스타 II(1966년)
▲ 람보르기니 브라보 P114(1974년)
▲ Dome-Zero(1978년)
▲ 페라리 P6 피닌파리나(1968년)
▲ 람보르기니 쿤타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