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구상에서 이런 불행한 나라도 있을까?
아래 사진은 ISIS에 의해 파괴 된 시리아의 고대 유적(벨 신전)의 전후를 비교한 사진이다.
2011년부터 내전, 분쟁이 시작된 시리아에서 피난 생활을 강요당하는 난민의 수는 자그마치 1,100만명 이상(시리아 전 국민의 절반)이라고 하고, 국외로 탈출 한 난민의 수도 400만명을 넘었다.
단 몇 년 동안....
시리아의 거리가 어떻게 파괴되었는지 실감나게 하는 비포 앤 애프터.
<평화롭던 시내 로터리 부근>
- 2008년 당시
- 2013년
<상당히 아름다원던 유적지>
- 2012년
- 2013년
<전통 재래 시장>
- 2011년
- 2015년....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 ㅠ.ㅠ
<정말 이 거리가 맞나?>
- 2011년
- 2015년
<비포>
- 2012년
<애프터>
- 2013년
- 2011년
- 2013년
via What Syria Looked Like Before The War
비교해보면, 정말 단 몇 년만에 놀라볼 정도로....
이외에도 역사적인 유적을 포함하여 무수한 건물과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.
난민 문제를 포함하여 시리아는 수렁에서 언제 탈출할 수 있게 되는걸까?